[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더디게 오르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65.5도를 나타내고 있다. 2021.12.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