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로나19 위중증으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가 다시 1000명을 넘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1022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52명 늘어 누적 4828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