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고지대를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인 19일 오후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상고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1.12.1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