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농수산물시장에서 화재로 무너진 점포에서 한전 관계자들이 응급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이날 오전 0시 26분께 발생해 3시간여 만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했다. 2021.12.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2/19 13:03:25

기사등록 2021/12/19 13:03: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