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캐스빌(미 코네티컷주)=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미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에서 열린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미스 알래스카' 에마 브로일스가 우승 왕관을 쓰고 감격스러워 하고 있다. 그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사상 최초로 '미스 아메리카'로 선정됐다. 2021.12.18
기사등록 2021/12/18 18:09:40

기사등록 2021/12/18 18:09: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