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강화된 거리두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대구 중구의 1인 식사에 특화된 음식점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2021.12.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