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크리스마스 사면 받았어요"

기사등록 2021/12/15 09:44:16

associate_pic3

[마이애미=AP/뉴시스] 다니엘라 리바인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이 1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앞두고 열린 어린 돼지 4마리 사면 행사에 참석해 슐로모라는 이름의 생후 12일 된 돼지를 안고 있다. 돼지 사면 행사는 추수감사절 칠면조 사면과 비슷한 연례행사로 카바 카운티장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앞두고 돼지를 사면했다. 2021.12.15.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크리스마스 사면 받았어요"

기사등록 2021/12/15 09:44:1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