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 밖에서 코로나19 백신 패스 정책 등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날 영국에서 첫 오미크론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은 '코로나19 패스' 규정이 변경돼 앞으로 3차 접종까지 마친 완료자나 음성 확인자만 대형 행사에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1.12.14.
기사등록 2021/12/14 10:40:30

기사등록 2021/12/14 10:40: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