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 호스피시오=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칠레 알토 호스피시오의 라 물라 인근 지역에 버려진 중고 옷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칠레는 중고 의류 수입국으로 팔리지 않은 옷들은 이곳에 버려져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우려된다. 2021.12.14.
기사등록 2021/12/14 09:37:09

기사등록 2021/12/14 09:37: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