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쌀쌀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3일 새벽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아중교 일대의 아중천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먹이활동을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1.12.1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