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망(PSG)의 킬리앙 음바페(오른쪽)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1-22 프랑스 리그앙 18라운드 AS 모나코와의 경기 전반 45분 리오넬 메시의 도움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음바페는 전반 12분에도 PK로 골을 넣어 멀티 골을 기록하며 PSG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1.12.13.
기사등록 2021/12/13 08:57:41

기사등록 2021/12/13 08:57: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