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초혼 신혼부부의 연간 평균 소득이 282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해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초혼 부부의 잔액 중앙값은 2050만원 증가했다.
초혼 신혼부부 중 자녀가 없는 부부는 44.5%(41만8000쌍)로 전년(42.5%)이 비해 2.0%p 늘었다. 평균 출생아 수는 0.68명으로 전년(0.71명)보다 0.03명 줄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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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2/09 12:28:57

기사등록 2021/12/09 12:28: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