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8일 오후 전남 나주시 봉황면 '광주~강진 고속도로 5공구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5~6세기 추정 장고분(長鼓墳) 유적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2021.12.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