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강화로 가계 대출의 증가 속도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달 기업대출은 9조1000억원 증가해, 11월 증가액 기준으로는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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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2/08 13:36:33

기사등록 2021/12/08 13:36: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