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10월 누적 경상수지는 770억7000만 달러로 2016년(826억9000만 달러) 이후 5년 만에 최대 흑자를 나타냈다. 10월 서비스수지는 운송수지 개선 등으로 한 달 만에 전년동월 8억3000만 달러 적자에서 6억3000만 달러 흑자로 전환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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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2/07 09:02:39

기사등록 2021/12/07 09:02: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