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손실보상 비대상 업종 소상공인 대상 '일상회복 특별융자' 온라인 신청이 시작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한 시민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대출은 1%의 초저금리로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공단 직접대출로 진행된다. 2021.11.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29 13:07:42

기사등록 2021/11/29 13:07: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