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상점 간이 식탁에 물건이 놓여있다. 전날 동작구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노량진 수산시장 내 커피 판매대 및 간이 식탁을 폐쇄하고 다른 매장 직원 간 식사를 금지하도록 했다. 2021.11.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24 12:05:06

기사등록 2021/11/24 12:05: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