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4일 전직 대통령을 지낸 故 전두환 씨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서 강창희(왼쪽) 전 국회의장과 장세동 전 안기부장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24 10:59:38

기사등록 2021/11/24 10:59: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