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예총·충북문화원연합회·충북민예총·충북문화예술포럼·충북문화예술교육학회가 23일 충북문화재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성장을 위해선 거점대학인 충북대학교에 예술대학을 설치해 젊은 예술인을 지속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1.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23 12:45:35

기사등록 2021/11/23 12:45: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