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배우들이 18일 서울 중구 난타전용관에서 명동 '난타' 재개막 기념 기자간담회에 앞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휴관 중이던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는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매주 목~일요일) 명동 전용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2021.11.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18 14:31:46

기사등록 2021/11/18 14:31: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