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라크 경기에서 정우영이 득점 후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11/17 08:14:23

기사등록 2021/11/17 08:14: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