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3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배 2021 전국씨름왕선발대회’ 체급별 씨름왕에 등극한 선수들(박정훈, 김웅인, 박문수, 노은수, 양현수 순)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1.1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11/14 09:17:23

기사등록 2021/11/14 09:17: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