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12일 0시부터 국내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들은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어플을 통해 디즈니+를 이용할 수 있으며, 컨텐츠는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디즈니+는 월트디즈니컴퍼니가 보유한 영화와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사진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플라자에 디즈니플러스(디즈니+) 관련 가입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2021.11.1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