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12일 오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나오고 있다. 정 시장은 부동산 이해충돌과 투기, 친인척 채용비리 혐의를 받고 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1/12 12:30:13

기사등록 2021/11/12 12:30: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