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랴오=신화/뉴시스] 11일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퉁랴오시에서 한 자동차가 폭설에 파묻혀 있다. 중국 북동부 일대는 현재 116년만에 내린 최대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