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3.8%에서 4.0%로 상향했다. 올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과 수출 호조가 성장률을 끌어올렸다는 판단이다.
내년 성장률은 3.0%로 직전 전망치를 유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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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11/11 12:28:30

기사등록 2021/11/11 12:28: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