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김경목 기자 = 30년 만에 가장 따뜻한 입동인 7일 오전 겨울 추위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군 산촌 마을에서 봄의 전령인 개나리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21.11.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