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정상부를 오른 관광객들이 활짝 핀 억새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31 16:38:19

기사등록 2021/10/31 16:38: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