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1일 오전 운영이 종료된 서울 성동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1일 서울시 최초로 개소한 성동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는 추석연휴와 공휴일 하루를 제외하고 평일과 토요일 포함해 한 차례 쉼없이 운영되었으며 무사고 운영으로 213일의 임무를 마쳤다. 2021.10.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31 10:11:58

기사등록 2021/10/31 10:11: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