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토요일인 30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발권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현장 매표창구와 온라인 예매가 중단됐다. 오류는 1시간 이상 지속됐으며 오후 12시 30분께 복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복구가 완료돼 시민들이 발권하고 있다. 2021.10.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30 14:34:17

기사등록 2021/10/30 14:34: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