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툼(수단)=AP/뉴시스]수단 수도 카르툼에서 30일 수단 군부가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것에 항의하는 한 남성이 수단 국기를 흔들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수단 군부는 자제를 촉구한 미국과 유엔의 경고를 무시, 시위대에 발포해 또 최소 2명이 사망했다. 이전에도 군의 발포로 최소 9명이 숨졌었다. 2021.10.30
기사등록 2021/10/31 03:26:31

기사등록 2021/10/31 03:26: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