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정부는 11월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시작한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적용하면서 수도권은 최대 10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