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빈민가에서 주민들이 국영 석유업체 페트로브라의 저가 조리용 가스를 사려는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가스, 육류, 전기 등의 가격이 치솟으면서 브라질 빈민 수백만 명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2021.10.29.
기사등록 2021/10/29 08:31:31

기사등록 2021/10/29 08:31: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