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984년 학군장교 시절 단순과로사로 처리됐다가 37년만에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로 교관들의 가혹행위에 의한 사망임이 밝혀진 故최승균 소위의 진혼식이 엄수된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고인의 묘역에서 고인의 ROTC 동기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10.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21 16:05:40

기사등록 2021/10/21 16:05: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