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토프랭스=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북쪽 티탄옌에 있는 선교 단체 인근에서 시민들이 납치된 선교사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미국 선교사 등 17명을 납치한 무장 조직이 이들의 몸값으로 약 200억 원을 요구한 가운데 아이티 노동자들은 당국의 치안 부재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이고 있다. 2021.10.20.
기사등록 2021/10/20 09:53:24

기사등록 2021/10/20 09:53: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