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집단감염 등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594명으로 집계된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10.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10 10:24:10

기사등록 2021/10/10 10:24: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