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1회초 삼성 공격 2번타자 구자욱 타석 때 1루주자 박해민이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의 견제구에 다시 1루로 들어오고 있다. 2021.10.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10/06 19:13:16

기사등록 2021/10/06 19:13: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