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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수리증 수령

기사등록 2021/10/06 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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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업비트에 이어 2호 거래소가 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일 제2차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코빗에 대한 심사를 진행, 금융감독원의 신고심사 결과와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고려해 코빗의 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빗 관계자는 "코빗은 특금법 및 관련 법령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고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제도(KYC) 등을 강화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투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 오프라인 고객센터의 모습. 2021.10.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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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수리증 수령

기사등록 2021/10/06 11:08: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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