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오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0.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