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왼쪽)과 안재현이 9월3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1 ITTF-ATU 아시아탁구 선수권대회 혼합복식 32강전 몽골과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안재현은 몽골을 3-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2021.10.01.
기사등록 2021/10/01 11:28:36

기사등록 2021/10/01 11:28: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