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팔마=AP/뉴시스]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라 팔마섬의 쿰브레 비에호 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바다에 도달해 유독 가스를 포함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당국은 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지난밤 로스 게레스 해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2021.09.29.
기사등록 2021/09/29 16:25:42

기사등록 2021/09/29 16:25: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