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미킬판=AP/뉴시스] 9일(현지시간) 멕시코 이달고주 익스미킬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홍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품을 모으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집중호우로 인한 툴라강 범람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