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본격적인 등교가 확대된 6일 오전 서울 강북구 번동초등학교에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지난달 9일 교육부가 발표한 '단계적 등교 확대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 유치원과 고등학교는 전면 등교할 수 있고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2분의 1 이하, 중학교는 3분의 2까지 등교할 수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9.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9/06 10:05:25

기사등록 2021/09/06 10:05: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