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많은 409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8명 늘어 2만7435명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