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코로나19 국내 감염 확진자 중 27.1%에 대한 변이 바이러스 분석을 실시한 결과 주요 변이 바이러스 검출률은 94.8%로 조사됐다. 델타형 변이 검출률은 94.3%로 직전 주 89.6%에서 7% 더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8/31 15:32:18

기사등록 2021/08/31 15:32: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