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27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2020 도쿄 패럴림픽 탁구 여자 단식(스포츠등급3) 대한민국 대표팀 윤지유가 8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윤지유는 28일 중국 왕인 쉐지안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2-3으로 석패,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08.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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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8/29 02:39:55

기사등록 2021/08/29 02:39: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