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법원이 양 위원장의 구속영장 발부 결정 이후 공개석상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공동취재사진) 2021.08.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8/18 13:28:51

기사등록 2021/08/18 13:28: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