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우유의 원재료인 원유 가격이 21원 인상된다. 이에 따라 우유, 빵과 커피, 치즈 등 우유를 원료로 하는 식품 가격 역시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빵을 구입하고 있다. 021.08.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8/02 13:30:02

기사등록 2021/08/02 13:30: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