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강채영(왼쪽부터)과 장민희, 안산이 25일 오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단체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결과는 금메달. 2021.07.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7/25 16:58:34

기사등록 2021/07/25 16:58: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