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유행은 3차 유행에 비해 활동 영역을 공유하는 동일 연령대 간 전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중 활동성이 높은 20대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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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7/13 16:31:54

기사등록 2021/07/13 16:31:54 최초수정